조선전기 · 1392 ~ 1592

왜란의 피해와 영향

양안·호적 소실이삼평 도자기동아시아 정세 변화

오랜 전쟁으로 인구가 줄고 국토가 황폐해졌으며 양안(토지 대장)과 호적이 소실되어 국가 재정이 크게 악화되었고, 불국사·경복궁 등이 불타고 문화재가 약탈되었다. 포로로 끌려간 이삼평 등 도공은 일본 도자기 발전에 기여했고 성리학·활자도 일본에 전해졌다. 조선은 국력이 쇠약해지고 명은 쇠퇴하며 여진(후금)이 성장하여 동아시아 정세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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