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 1945 ~ 현재
전시 수도 부산과 피란 생활
임시 수도 부산피란민 유입판자촌·구호 물자전시 연합 대학
북한군의 남침으로 정부는 대전·대구를 거쳐 부산을 임시 수도로 삼았고, 전국에서 몰려든 피란민이 판자촌을 이루며 구호 물자에 의지해 살았다. 학교는 천막 교실과 전시 연합 대학으로 수업을 이어 갔으며, 부산은 1952년 발췌 개헌을 둘러싼 정치 파동의 무대이기도 하였다.
북한군의 남침으로 정부는 대전·대구를 거쳐 부산을 임시 수도로 삼았고, 전국에서 몰려든 피란민이 판자촌을 이루며 구호 물자에 의지해 살았다. 학교는 천막 교실과 전시 연합 대학으로 수업을 이어 갔으며, 부산은 1952년 발췌 개헌을 둘러싼 정치 파동의 무대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