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연표 -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의 전개
순서 배열인조반정이괄의 난형제 관계군신 관계
흐름은 인조반정과 친명배금(1623) → 이괄의 난(1624) → 정묘호란과 형제 관계의 정묘약조(1627) → 후금의 청 건국과 군신 관계 요구(1636) → 병자호란·남한산성 항전 → 삼전도의 항복과 군신 관계(1637) → 효종의 북벌 운동과 나선 정벌로 이어진다. 두 호란은 '형제 관계에서 군신 관계로' 바뀌는 결과의 차이로 구분하면 헷갈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