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
비담과 염종의 난(647)
선덕여왕 말년상대등 비담진덕여왕 즉위김춘추·김유신
선덕여왕 말년에 상대등 비담이 염종과 함께 여왕의 통치에 반발하여 반란을 일으켰으나 김유신에게 진압되었다. 이 사건으로 반대 세력이 제거되고 진덕여왕이 즉위하면서 김춘추와 김유신이 실권을 장악하여, 나당 동맹과 통일 전쟁으로 나아가는 정치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선덕여왕 말년에 상대등 비담이 염종과 함께 여왕의 통치에 반발하여 반란을 일으켰으나 김유신에게 진압되었다. 이 사건으로 반대 세력이 제거되고 진덕여왕이 즉위하면서 김춘추와 김유신이 실권을 장악하여, 나당 동맹과 통일 전쟁으로 나아가는 정치적 기반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