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백제·고구려의 멸망과 부흥 운동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남생·남건·남산연개소문의 아들들권력 다툼남생 당 투항연개소문의 세 아들로, 그가 죽은 뒤 권력을 놓고 다투었다. 맏아들 남생이 동생들에게 밀려 당에 투항하여 길잡이 노릇을 하면서 고구려는 급속히 무너졌다.5일차 「대외 항쟁과 삼국 통일, 삼국의 문화」 학습하기← 이전 카드고구려 멸망의 배경다음 카드 →평양성 함락과 고구려 멸망(668)「백제·고구려의 멸망과 부흥 운동」 의 다른 키워드7세기 중엽 신라의 위기대야성 함락(642)비담과 염종의 난(647)김춘추의 외교와 나당 동맹(648)백제 멸망의 배경김유신과 신라군의 진격계백과 황산벌 전투(660)사비성 함락과 백제 멸망웅진도독부 설치백제 부흥 운동복신과 도침부여풍흑치상지백강 전투(663)고구려 멸망의 배경평양성 함락과 고구려 멸망(668)안동도호부 설치고구려 부흥 운동검모잠과 안승안승의 보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