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기 · 1392 ~ 1592
부·목·군·현
속현 소멸모든 군현 수령 파견향·부곡·소 폐지면리제오가작통법
도 아래에는 고을의 크기에 따라 부·목·군·현을 두었다. 고려와 달리 속현을 없애고 모든 군현에 수령을 파견했으며, 향·부곡·소도 일반 군현으로 통합되어 중앙 집권 체제가 크게 강화되었다. 군현 아래에는 면과 리를 두고 다섯 집을 한 통으로 묶는 오가작통법을 시행하여 말단까지 행정 조직을 정비하였다.
도 아래에는 고을의 크기에 따라 부·목·군·현을 두었다. 고려와 달리 속현을 없애고 모든 군현에 수령을 파견했으며, 향·부곡·소도 일반 군현으로 통합되어 중앙 집권 체제가 크게 강화되었다. 군현 아래에는 면과 리를 두고 다섯 집을 한 통으로 묶는 오가작통법을 시행하여 말단까지 행정 조직을 정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