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한국사 키워드›나당 전쟁과 삼국 통일삼국시대 · 기원전 1세기 ~ 676취리산 회맹(665)문무왕부여융당의 강요665년 당의 강요로 신라 문무왕과 웅진도독 부여융이 취리산에서 서로 침범하지 않기로 맹세한 사건이다. 당이 백제 옛 땅에 대한 지배를 굳히려 한 조치로, 신라의 불만을 키웠다.5일차 「대외 항쟁과 삼국 통일, 삼국의 문화」 학습하기← 이전 카드웅진도독부와 부여융다음 카드 →계림도독부「나당 전쟁과 삼국 통일」 의 다른 키워드당의 한반도 지배 야욕웅진도독부와 부여융계림도독부안동도호부나당 전쟁의 발발신라의 백제 고토 장악고구려 부흥 세력의 포섭매소성 전투(675)기벌포 전투(676)삼국 통일의 완성(676)태종 무열왕 김춘추문무왕김유신나당 전쟁 승리의 요인삼국 통일의 의의삼국 통일의 한계일통삼한 의식통일 전쟁의 전개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