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지역 연계 — 간도
서간도 삼원보북간도 용정·명동학교간도 참변독립군 근거지
서간도 삼원보에는 경학사와 신흥 강습소가, 북간도 용정에는 서전서숙·명동학교와 대종교의 중광단이 세워져 한인 사회의 교육과 무장 준비를 맡았다. 봉오동·청산리에서 독립군이 승리하자 일제는 간도 참변을 일으켜 한인 마을을 학살하였고, 이후 이 지역은 1930년대 항일 무장 투쟁의 무대가 되었다.
서간도 삼원보에는 경학사와 신흥 강습소가, 북간도 용정에는 서전서숙·명동학교와 대종교의 중광단이 세워져 한인 사회의 교육과 무장 준비를 맡았다. 봉오동·청산리에서 독립군이 승리하자 일제는 간도 참변을 일으켜 한인 마을을 학살하였고, 이후 이 지역은 1930년대 항일 무장 투쟁의 무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