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이항로와 기정진
1860년대척화주전론통상 반대
기출 선택지 1회
22년 3회 출제
1860년대 서양의 통상 요구에 맞서 이항로·기정진 등은 서양과 싸워야 한다는 척화주전론을 주장하며 흥선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을 뒷받침하였다. 이항로의 문하에서 최익현 등 척사파 인물들이 배출되었다.
22년 3회 출제
1860년대 서양의 통상 요구에 맞서 이항로·기정진 등은 서양과 싸워야 한다는 척화주전론을 주장하며 흥선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을 뒷받침하였다. 이항로의 문하에서 최익현 등 척사파 인물들이 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