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열강의 이권 침탈
최혜국 대우 악용운산 금광삼림 채벌권철도 부설권
아관파천 이후 열강은 최혜국 대우를 내세워 이권을 다투어 차지하였다. 러시아는 압록강·두만강 삼림 채벌권을, 미국은 운산 금광 채굴권과 경인선 부설권을, 프랑스는 경의선 부설권을 얻었으며 일본은 경부선 부설권을 확보한 뒤 다른 철도 이권까지 넘겨받았다.
아관파천 이후 열강은 최혜국 대우를 내세워 이권을 다투어 차지하였다. 러시아는 압록강·두만강 삼림 채벌권을, 미국은 운산 금광 채굴권과 경인선 부설권을, 프랑스는 경의선 부설권을 얻었으며 일본은 경부선 부설권을 확보한 뒤 다른 철도 이권까지 넘겨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