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1910 ~ 1945

식민 사관과 그 극복

정체성론·타율성론당파성론민족 사학의 대응

일제는 한국사가 정체되고 타율적이며 당파 싸움으로 얼룩졌다는 식민 사관을 퍼뜨렸다. 민족주의·사회경제·실증 사학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에 맞섰다.

25일차 「민족 말살 통치와 항일 투쟁의 확대」 학습하기

민족 문화 수호 운동」 의 다른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