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 1863 ~ 1910
농민군 잔여 세력과 이후의 저항
을미의병 참여영학당·활빈당항일 의병으로 계승
우금치 패배 이후 흩어진 농민군의 일부는 을미의병에 가담하거나 영학당·활빈당 같은 무장 조직을 만들어 저항을 이어 갔다. 반봉건·반침략의 요구가 항일 의병 운동으로 계승되었다는 점에서 동학 농민 운동의 역사적 연속성을 보여 준다.
우금치 패배 이후 흩어진 농민군의 일부는 을미의병에 가담하거나 영학당·활빈당 같은 무장 조직을 만들어 저항을 이어 갔다. 반봉건·반침략의 요구가 항일 의병 운동으로 계승되었다는 점에서 동학 농민 운동의 역사적 연속성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