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 1592 ~ 1863

군정의 문란

백골징포황구첨정인징·족징

죽은 사람(백골)이나 어린아이(황구)에게까지 군포를 물리고, 도망자의 몫을 이웃(인징)이나 친척(족징)에게 떠넘겼다. 군포 수탈이 극에 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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