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 1945 ~ 현재
광복 직후의 정당과 정치 세력
한국민주당독립촉성중앙협의회한국독립당조선인민당·조선공산당
기출 선택지 4회
25년 3회, 23년 6회, 23년 4회, 23년 2회 출제
광복 직후 우파는 지주·기업가를 기반으로 한국민주당을 세우고 이승만을 중심으로 독립촉성중앙협의회를 조직하였으며, 김구의 한국독립당도 귀국 후 활동을 시작하였다. 좌파는 여운형의 조선인민당과 박헌영의 조선공산당으로 결집하여, 정치 세력이 좌우로 갈라진 채 정부 수립을 다투었다.